예비 집사님들의 고양이 키우기 전 주의점!

2020. 4. 18. 15:34강아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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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고 고양이는 키워본 적이 없지만 분가를 하면 고양이를 키워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둘 다 반려동물이지만 무언가 성향은 정반대인데 집에 사람이 계속 없는 상황에서는 고양이의 독립적인 성향이 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듯해서입니다.

 

댕댕이들은 애교도 많고 활동적이고 주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매력이 있지만 그에 반해 시크하고 독립적인 고양이의 매력도 키워볼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아직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고양이 키우는 것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포스팅해보았습니다.

고양이 키우기 전 주의점.

강아지도 마찬가지겠지만 고양이도 동물이다 보니 아무래도 털 빠짐은 각오하셔야 합니다. 집사님들이 감소해야 하는 부분일 뿐만 아니라 고양이의 경우 강아지와 다르게 그루밍이라고 자기 털을 핥으며 몸 관리를 하기 때문에 털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헤어볼이라고 고양이 몸속에 털 뭉치가 쌓여 약이나 동물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고양이가 자연적으로 토해내는 경우도 있고 많이 축적되는 경우에 한하므로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지만 매일 적어도 1회는 빗질로 털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분향소에서 다른 고양이들과 사람들에게서 도망가거나 구석에 앉아있는 고양이보다는 관심을 갖고 다가오는 아이들이 애완용으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길냥이를 집에서 키우는 경우 면역력 등의 집고양이보다 강해 건강상 걱정할 것은 없으나 진드기나 피부병 등 자잘한 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독립성 때문에 고양이 자신만의 공간을 미리 마련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수직 활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캣타워나 오르내릴 수 있는 동선을 고려하여 기구나 가구를 배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 화장실을 청결하게 관리해줘야 합니다. 고양이는 훈련 없이도 새끼 때부터 고양이 배변 모래를 사용할 줄 안다고 합니다. 청결한 성격만큼 화장실이 더러우면 배변을 참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강아지보다 화장실을 더욱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모기나 진드기에 물릴 경우 아주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접종을 시키거나 집안에 해충이 없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성묘 다 큰 고양이가 집에 이미 있을 경우 또 다른 성묘를 입양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서열관계 때문에 피의 난투를 벌일 가능성이 높고 엄청난 합사 노력에도 실패하는 경우들이 많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기 전 알고 있어야 할 주의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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